일본 매체 스포니치는 14일 '모리야스 감독은 13일 일본 취재진과 만나 향후 행보에 대해 '일본 축구계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생각이다'라고 알렸다. 일본축구협회와의 구체적인 협상 내용은 밝히지 않은 채 '무엇이 사실인지는 미야모토 츠야네스 협회 회장에게 물어봐 달라'고 설명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관계자에 따르면, 일본축구협회는 모리야스 감독에게 이미 내년 1월 7일 개막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까지 팀을 이끌어달라고 타진한 상태로, 6개월간의 계약 연장이 확실시되었다. 이는 오는 23일 이사회에서 정식 결정될 전망'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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