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체코전이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황인범이 동점골을 터트린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대기자 |
네덜란드 매체 '1908.NL'은 14일(한국시간) "황인범이 포르투의 선수가 되기 위한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포르투는 페예노르트 측과 매우 진전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이어 "이번 이적을 마무리하는 데 있어 더 이상 걸림돌은 없다. 협상이 순조롭게 흘러가고 있어 언제든 공식 발표가 나올 수 있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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