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의 팀 동료였던 오르다즈가 이적했다.
DC 유나이티드는 7월 1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LAFC에서 엘 살바도르 국가대표 공격수 나단 오르다즈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오르다즈는 2004년생 공격수로, LAFC 유소년팀 출신이다. 지난 2023년부터 LAFC 1군에서 뛰었고, 지난 시즌 LAFC에 합류한 손흥민과도 호흡을 맞췄다. 다만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의 존재로 백업 신세를 면치 못했다. 오르다즈는 이번 시즌 리그 9경기(선발 6회)에 나서 2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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