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늙었다. 4강 주인공은 벨링엄이 될 것" '인간문어' 충격 예측. 잉글랜드 3-1 아르헨티나 완파 파격 예측. '처 맞기 전 계획'일까? 스포츠뉴스 12:00 조회 190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메시? 벨링엄이 주인공이 될 것이다!"예상을 넘어선 파격 예측이 나왔다. 리오넬 메시보다 주드 벨링엄이 경기를 지배할 것이라는 예측. 스위스보다 아르헨티나가 상대하기 편하다는 파격적 예측도 나왔다. 영국 BBC 분석가 크리스 서튼의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