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누 코네(AS로마)와 주앙 고메스(울버햄튼)를 노리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앙 미드필더 영입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당초 아탈란타의 에데르송 영입이 유력한 상황이었다. 맨유는 개인조건에 대한 합의를 마쳤고 아탈란타와도 이적료 3,500만 파운드(약 700억원)에 동의를 했다고 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누 코네(AS로마)와 주앙 고메스(울버햄튼)를 노리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앙 미드필더 영입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당초 아탈란타의 에데르송 영입이 유력한 상황이었다. 맨유는 개인조건에 대한 합의를 마쳤고 아탈란타와도 이적료 3,500만 파운드(약 700억원)에 동의를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