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4개국만이 2026년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에 남았다. 한 달을 달려온 우승 경쟁,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정답지였다. FIFA 랭킹 1위부터 4위가 토너먼트 4강을 채웠다. 1위 프랑스와 3위 스페인, 2위 아르헨티나와 4위 잉글랜드가 결승행 티켓을 두고 다툰다.
에이스들을 필두로 한 세계 최강 축구 국가들의 경쟁이다. 아르헨티나는 리오넬 메시, 프랑스는 킬리안 음바페, 잉글랜드는 해리 케인, 스페인은 라민 야말이 결승행 레이스를 주도한다. 다만 자리는 정해져있다. 모든 국가가 결승으로 향할 수는 없기에 4강을 앞두고 감도는 긴장감이 더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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