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예노르트가 황인범(30)을 쉽게 보내지 않을 전망이다. FC포르투의 첫 번째 영입 제안을 거절하며 이적료를 끌어올리려는 계산된 의도를 분명히 드러냈다.
포르투갈 스포츠 일간지 레코르드(Record)는 14일 "페예노르트가 FC포르투의 첫 번째 제안을 거절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FC포르투는 황인범 영입을 위해 약 700만 유로(약 120억 원)를 제안했지만, 페예노르트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현재 양 구단은 이적료 협상을 이어가고 있으며, 페예노르트는 더 높은 금액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뉴스![[OSEN=몬테레이(멕시코), 이대선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게 0-1 충격패를 당했다.1승2패가 된 한국은 A조 3위로 밀리며 32강 자력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나머지 조들의 상황을 따져보고 32강에 진출할 가능성은 남아있다. 1승1무1패의 남아공이 2위로 32강 진출을 확정지었다.후반 대한민국 황인범이 패스를 올리고 있다. 2026.06.25 /](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14/202607140737775663_6a556913ad8ae.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