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한 명승부 될 것"…데샹 감독, 스페인전 자신감 "누가 우승후보인지 중요하지 않다" 스포츠뉴스 15:00 조회 123 디디에 데샹 프랑스 대표팀 감독이 스페인과의 월드컵 준결승을 앞두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멋진 경기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프랑스는 15일 새벽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스페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을 치른다. 우승 후보로 꼽혀온 두 팀의 맞대결인 만큼 사실상의 결승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