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스카이스포츠’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14일(한국시간) 바이에른이 김민재를 두고 계획을 바꿨다고 알렸다. 김민재는 더 이상 일반적인 판매 후보가 아니며 구단은 2026-2027시즌 선수단에 그를 포함해 준비하고 있다. 선수 역시 올여름 이적을 추진하지 않는다는 내용이다.
불과 하루 전까지 방향은 반대였다. 바이에른이 김민재와 이토 히로키를 판매 가능한 선수로 분류했고, 구체적으로 움직이는 구매자는 없다는 보도가 나왔다. 김민재의 높은 연봉과 2028년까지 남은 계약도 거래 조건을 복잡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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