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림동 교육센터'는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팀 닥터이자 의료 총괄 책임자인 호세 마리아 비야론 박사가 국가대표 이강인 선수의 메디컬 체크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내 도림동교육센터를 찾아줬다'고 알렸다.
이 단체는 '축구를 사랑하는 학생들과 지인들이 함께 모여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하며 경험한 얘기, 스포츠 의학의 현장, 그리고 그 안에서 배운 삶의 가치들을 진솔하게 나누어 줬다'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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