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크리스 서튼 "3-1 잉글랜드 승리"
AI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 2-1로 꺾어"
|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는 오는 16일 오전 4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을 치른다. 사진은 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왼쪽)과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AP·뉴시스 |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을 앞두고 축구 전문가와 인공지능(AI)의 승리팀 전망이 엇갈렸다.
영국 BBC의 크리스 서튼 해설위원은 지난 13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을 앞두고 "잉글랜드가 아르헨티나를 3-1로 제압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잉글랜드가 월드컵 4강에서 승리하고 결승에 오를 수 있는, 이보다 더 좋은 기회는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