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PTSD 호소, "양말 갈아신어" 논란의 심판이 프랑스-스페인전 관장 "심판 자격조차 없는 사람이다!"[월드컵] 스포츠뉴스 18:00 조회 161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프랑스와 스페인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준결승 심판이 공개되자, 이번 경기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일본 매체가 '양말 논란'을 언급하며 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