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12일 스위스와 경기에서 옆을 바라보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절정을 향해 달려나가고 있다. 이제 4경기만 남았다. 준결승전 두 경기와 3위 결정전, 결승전이 축구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득점왕 전쟁 또한 뜨겁다. 대회가 끝날 때까지 치열한 싸움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득점 1위에 오른 선수는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다. 음바페는 준결승전까지 8골 3도움을 올렸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와 같은 득점을 마크했다. 메시보다 도움 하나를 더 올려 득점왕 싸움에서 가장 앞서 있다. 월드컵에서는 득점이 같을 경우 도움이 더 많은 선수에게 득점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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