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이 빅리그 진출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덴마크의 BT스포츠는 13일(한국시각) '이한범은 크게 주목받는 유형의 선수는 아니지만, 그만큼 수비진에서 탄탄한 선수다'고 소식을 전했다.
BT스포츠는 '이한범은 올여름 월드컵 본선에 참가하며, 인기가 여전히 떨어지지 않았다. 유럽 5대 리그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도 나왔다. 이한범은 미트윌란과의 계약 기간이 1년 밖에 남지 않았기에 구단은 높은 이적료를 고수할 수 있는 능력이 약화됐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