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한국시간) 프랑스 '르10스포르트'에 따르면 라비오는 스페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을 앞둔 공식 기자회견에서 야말에 대해 "그를 막기 위한 전담 수비는 없다"며 "우리는 특정 선수 한 명이 아닌 스페인 팀 전체에 집중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그는 "스페인은 모든 면에서 위협적인 팀이다. 볼 점유율, 좁은 공간에서의 공격 전개, 콤비네이션 플레이 등 모든 포지션이 위험하다"며 "우리는 선수 한 명이 아니라 이런 부분들에 집중해야 한다"고 야말 개인보다는 스페인의 유기적인 전술을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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