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계 또 사망 비보, 미성년자 성추행 누명 → 월드컵 VAR 심판 탈락…네덜란드축구협회 "38세 국제 역량 가진 심판을 잃었다" 애도 스포츠뉴스 21:00 조회 148 네덜란드 축구계 판관이자 비디오판독(VAR) 전문가로 이름을 알렸던 롬 디페링크 심판이 38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네덜란드축구협회는 14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비보를 알렸다, 다만 구체적인 사망 경위와 직접적인 사인에 대해서는 유족의 뜻을 존중해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