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 대표팀을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세네갈축구협회(FSF)는 12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파프 티아우 국가대표팀 감독과 기술 스태프의 직무 종료 절차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에 따른 결정이다.
세네갈은 조별리그 I조에서 3위에 머물렀지만, 조 3위 팀 가운데 마지막 순위로 가까스로 토너먼트 진출권을 얻었다. 그러나 32강에서 벨기에에 충격적인 2-3 역전패를 당하며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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