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합류가 임박했다. 늦어도 다음 주 월요일에는 새 팀에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아틀레티코 소식을 전하는 '아틀레티코 유니버스'는 1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르카'를 인용해 "아틀레티코는 이번 주 후반 이강인 영입을 공식 발표하길 기대하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 선수 측과 모든 합의를 마쳤다"고 알렸다.
이어 "이제 남은 것은 이강인이 프리시즌 시작에 맞춰 금요일에 선수단에 합류할지, 아니면 월요일에 합류할지 여부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늦어도 월요일까지는 도착할 것이라는 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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