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울산-전북전 주심·선수 충돌 판정 논란에 "오심 아냐" 스포츠뉴스 22:00 조회 122 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의 김진규. 2026.07.11. *재판매 및 DB 금지 = 대한축구협회가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와 전북현대의 맞대결에서 나온 주심과 선수 충돌 상황에 대해 정심이라고 판단했다.축구협회는 "지난 11일 열린 K리그1 17라운드 울산과 전북 경기 중 판정과 관련해 다수의 언론 문의에 대해 '먼데이 브리핑'을 대신해 오늘 개최된 심판평가 협의체 회의 결과를 안내한다"고 14일 알렸다.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해당 경기 전반 29분 울산 보야니치가 주심과 충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