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마르카는 14일(한국시각) '아직 공식 영입 발표는 나지 않았지만, 아틀레티코는 이미 이강인을 팀의 '새로운 앙투안 그리에즈만'으로 맞이할 모든 준비를 마쳤다. 실제로 이미 며칠 전에 이적 조율이 완전히 마무리된 상태로, 이제 남은 것은 이 대한민국 선수의 팀 합류 날짜를 구체화하는 것뿐'이라며 이강인의 이적은 발표만 남았다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또한 '이와 관련하여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선수로서의 첫날 일정에는 통상적인 메디컬 테스트와 아틀레티코와 2031년까지 함께할 계약서 서명이 포함될 예정이다. 아틀레티코는 그의 이적을 위해 파리생제르맹(PSG)과 3500만유로(약 596억원)의 이적료로 합의를 마쳤다. 구단의 구상은 이번 시즌 최고 핵심 영입 선수가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테티코 감독의 지휘 아래 프리시즌 일정을 거의 온전히 소화하도록 하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다음 주 월요일을 넘기지 않고 팀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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