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합성 사진. / SNS 캡처 |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4일(한국시간) "AT 마드리드가 이번 주 안으로 이강인의 영입을 발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강인이 금요일에 합류할지, 아니면 다음 주 월요일에 합류할지 정도만 미정"이라며 "아직 공식 발표만 나오지 않았을 뿐 AT 마드리드는 이강인을 '새로운 그리즈만'으로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고 알렸다.
앙투안 그리즈만은 지난 시즌까지 AT 마드리드의 핵심 공격수로 뛰다 미국 올랜도 시티로 이적한 '레전드 공격수'다. 현지에선 이강인이 그리즈만의 등번호인 7번을 물려받는 등 그리즈만의 뒤를 이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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