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렝키 더 용의 부상 상태가 심상치 않다. 새 시즌을 앞둔 바르셀로나에도 큰 악재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스페인 '마르카'는 14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의 프리시즌 출발이 좋지 않다. 일부 1군 선수들이 월요일 메디컬 테스트를 받기 위해 소집됐고, 월드컵 출전으로 추가 휴가를 받은 선수들 가운데 로날드 아라우호와 프렝키 더 용도 구단 시설을 찾았다. 그러나 좋지 않은 소식의 주인공은 더 용이었다"고 알렸다.
이어 "마르카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더 용은 심각한 무릎 부상을 입었다. 아직 최종 진단은 나오지 않았으며, 앞으로 며칠 동안 추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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