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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친의 동료 아내와 나란히 직관" 관중석 달군 여신 미모…'디아스와 결별' 마야, 방송도 팽개치고 '월드컵 구경 중'

"전 남친의 동료 아내와 나란히 직관" 관중석 달군 여신 미모…'디아스와 결별' 마야, 방송도 팽개치고 '월드컵 구경 중'
마야 자마. / 화면 갈무리
마야 자마. / 화면 갈무리
영국 유명 방송인 마야 자마(31)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관중석에 깜짝 등장해 이목을 모았다.

영국 '더선'은 13일(한국시간) "자마가 체감 온도가 섭씨 42도에 달하는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을 열띠게 응원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지난 12일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대회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4강전에서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와 결승행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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