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프랑스가 다른 팀보다 강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4강 앞둔 데샹의 인정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는 스페인"

"프랑스가 다른 팀보다 강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4강 앞둔 데샹의 인정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는 스페인"
"프랑스가 다른 팀보다 강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4강 앞둔 데샹의 인정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는 스페인"

디디에 데샹 프랑스 감독이 스페인을 이번 대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았다.

프랑스와 스페인은 오는 15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프랑스는 대회 전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다. 이번 월드컵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킬리안 음바페를 필두로 발롱도르 수상자 우스만 뎀벨레, 마이클 올리세까지 화려한 공격진을 보유하고 있다.

스포츠뉴스

18,041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