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클란 라이스와 주드 벨링엄이 부상 우려에도 아르헨티나와의 월드컵 준결승에 출전할 수 있을 전망이다.
영국 '더 선'은 14일(한국시간) "라이스는 아직 완벽한 몸 상태는 아니지만 회복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아르헨티나와의 중요한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고 잉글랜드 대표팀 의료진에게 강하게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알렸다.
잉글랜드는 오는 16일 오전 4시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와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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