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무찌르고 32강행'…그런데 사망→장례도 못 치르고 있다니…남아공 MF 부검 결과 때문에 '발 동동' 스포츠뉴스 03:00 조회 139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대표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했던 미드필더 제이든 애덤스의 장례가 미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애덤스의 사망 소식은 지난 12일(한국시간) 그의 소속팀이었던 마멜로디 선다운스의 발표로 세상에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