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 심판 롭 디퍼링크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8세.
영국 '미러'는 13일(한국시각) "디퍼링크가 향년 38세로 세상을 떠났다. 이번 여름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심판 명단에서 제외됐던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심판 디퍼링크는 지난 4월 런던에서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런던 경찰청에 체포됐으나, 이후 해당 사건은 무혐의로 종결됐다"고 알렸다.
국제축구연맹(FIFA) 심판 롭 디퍼링크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8세.
영국 '미러'는 13일(한국시각) "디퍼링크가 향년 38세로 세상을 떠났다. 이번 여름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심판 명단에서 제외됐던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심판 디퍼링크는 지난 4월 런던에서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런던 경찰청에 체포됐으나, 이후 해당 사건은 무혐의로 종결됐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