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슈팅 0회+살리바 부상까지' 악재 겹친 프랑스, 전반전 0-1 뒤졌다(전반종료) 스포츠뉴스 05:00 조회 110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꽁꽁 묶였다. FIFA 랭킹 1위 프랑스는 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랭킹 3위 스페인을 상대로 전반전까지 0-1로 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