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중원 사령관' 황인범(30, 페예노르트)의 FC 포르투 이적설에 힘을 싣는 소식이다. 최근까지 홍명보호 수석 코치로 활동했던 주앙 아로소치가 그를 향해 극찬을 보냈다.
포르투갈 '헤코르드'는 13일(한국시간) "주앙 아로소가 그린 황인범의 프로필: '정말 주앙 무티뉴를 많이 떠올리게 한다"라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수석 코치였던 아로소가 FC포르투의 관심을 받고 있는 미드필더 황인범의 팬임을 공개적으로 밝히며 그의 장점을 자세히 소개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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