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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뒤따라 떠났다' 아로소 前 코치, 포르투갈서 인터뷰…"황인범은 K-무티뉴, 유럽 탑급 미드필더" 옛 제자 극찬 남겼다

'홍명보 뒤따라 떠났다' 아로소 前 코치, 포르투갈서 인터뷰…"황인범은 K-무티뉴, 유럽 탑급 미드필더" 옛 제자 극찬 남겼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명단발표 기자회견이 열렸다.축구대표팀은 오는 9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팔레스타인을 상대로 예선 1차전을 치른다. 10일 오만에서 원정 2차전을 이어간다.주앙 아로소 수석 코치, 홍명보 감독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4.08.26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중원 사령관' 황인범(30, 페예노르트)의 FC 포르투 이적설에 힘을 싣는 소식이다. 최근까지 홍명보호 수석 코치로 활동했던 주앙 아로소치가 그를 향해 극찬을 보냈다.

포르투갈 '헤코르드'는 13일(한국시간) "주앙 아로소가 그린 황인범의 프로필: '정말 주앙 무티뉴를 많이 떠올리게 한다"라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수석 코치였던 아로소가 FC포르투의 관심을 받고 있는 미드필더 황인범의 팬임을 공개적으로 밝히며 그의 장점을 자세히 소개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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