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앙 무티뉴 떠올라" 포르투가 황인범 찍은 이유…8번·10번·더블 볼란치 모두 가능 스포츠뉴스 06:00 조회 190 포르투가 황인범에게서 본 것은 힘으로 밀어붙이는 미드필더가 아니라 머리로 경기의 속도를 바꾸는 조율사였다.포르투갈 ‘아 볼라’는 14일(한국시간) 포르투행 협상이 진행 중인 황인범의 경력과 전술적 특징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황인범은 포르투와 조건을 맞춰가는 동시에 프란체스코 파리올리 감독의 새 중원을 채울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