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세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준결승에서 전반 14분 무모한 태클로 퇴장을 당할 뻔했다. 수비에 가담한 올리세는 이미 공을 패스한 로드리의 발목쪽을 스터드로 가격했다. 로드리는 큰 고통을 호소했지만, 이반 바르톤 주심은 경고조차 내밀지 않았다.
축구팬들은 이 판정에 분노를 표출했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한 팬은 SNS은 "이건 100% 레드카드감이다. 어떻게 옐로카드조차 안 받을 수가 있나?"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VAR(비디오 판독)조차 확인 안한 게 놀랍다", "올리세가 운이 좋았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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