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 형 보고 있지?' 프랑스 박살낸 페드로 포로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70 ‘손흥민 절친’ 페드로 포로(27, 토트넘)가 프랑스를 좌절시켰다. 스페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2-0으로 제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