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감독이 자신의 '평범한' 현역 선수 시절 커리어에도 불구하고 잉글랜드를 월드컵 우승으로 이끌 수 있다고 자신하며 "좋은 기수가 되기 위해 꼭 말이 될 필요는 없다"라는 한 마디를 던졌다.
투헬의 잉글랜드는 16일 오전 4시(한국시각) 미국 애틀랜타에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와 준결승전을 치른다. 15일 스페인이 프랑스를 2대0으로 꺾고 결승에 선착한 상황. 스페인의 결승전 상대가 어느 팀이 될지 전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빅매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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