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음바페 '누군가는 올라간다'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50 (AFP=뉴스1) =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 프랑스와 스페인의 경기,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오른쪽)와 스페인 라민 야말이 경기 중 지나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스페인이 2-0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AFP=뉴스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