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의 놀라운 수완 능력은 감탄이 나올 정도다.
사비 알론소 감독 체제를 시작한 첼시는 이번 여름도 어린 선수들 영입에 집중하고 있다. 이탈리아 최고 풀백 반열에 오른 마르코 팔레스트라를 아탈란타에서 5,700만 유로(약 971억 원)에 영입을 했고 이어 지오바니 켄다, 데네르, 데스탄 사트파예프 등을 영입하면서 총 1억 1,940만 유로(약 3,305억 원)를 썼다. 유망주 수급 정책을 이어오면서 매각도 활발히 진행했다.
벌써 1억 3,230만 유로(약 2,253억 원)를 벌었다. 첼시는 토드 보엘리 구단주가 온 뒤에도 놀라운 판매 능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 시즌에는 여름, 겨울 이적시장 합쳐 3억 3,925만 유로(약 5,779억 원)를 획득했다. 절대적인 금액을 넘어 '이 선수를 이렇게 비싸게 팔았다고?'라고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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