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라 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0으로 완승을 거뒀다.
프랑스 'RMC 스포르트'에 따르면 데 라 푸엔테 감독은 경기 후 "우리는 거의 4년 전부터 하나의 확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시작했고, 그 철학에 충실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알렸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0으로 완승을 거뒀다.
프랑스 'RMC 스포르트'에 따르면 데 라 푸엔테 감독은 경기 후 "우리는 거의 4년 전부터 하나의 확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시작했고, 그 철학에 충실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