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디에 데샹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 /AFPBBNews=뉴스1 |
| 스프랑스-스페인 경기를 맡은 이반 바르톤 주심(왼쪽). /AFPBBNews=뉴스1 |
로이터통신은 15일(한국시간) "데샹 감독이 심판 판정 수준에 의문을 제기했다"며 "여러 판정에 논쟁의 여지가 있었다고 주장하면서, 엘살바도르 출신 이반 바르톤 시스네로스 주심이 월드컵 준결승을 맡는 데 필요한 수준을 갖췄는지 공개적으로 문제 삼았다"고 알렸다.
데샹 감독은 "제4심과 제5심은 최고 수준이었다. 경기 중 사이드라인에서 그들과 대화를 나눴다"면서도 "아무 말도 하지 않겠다. 다만 여러분에게 묻고 싶다. 과연 주심은 월드컵 준결승을 책임질 수준이었나"라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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