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활약으로 황인범 몸값 껑충, 2배 내놔!"→HWANG 포르투 입단 최고 걸림돌 '이적료'…페예노르트 배짱 장사 시작됐다 스포츠뉴스 15:00 조회 15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한국 축구 중원 핵심인 황인범의 포르투갈행이 계속 미뤄지고 있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15일(한국시간) 황인범의 거래에 대해 포르투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이적료가 올라 인내심을 갖고 조율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