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투헬 감독은 바이에른 뮌헨 시절 해리 케인 영입을 원하지 않았다.
독일 '빌트'는 14일(한국시간) "투헬 감독의 발언이 바이에른 뮌헨의 고개를 갸웃하게 만들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케인의 활약이 좋다. 6경기에서 6골 1도움을 몰아치며 잉글랜드의 4강행을 이끌었다. 일각에선 만약 잉글랜드가 월드컵 정상에 오른다면,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에서도 뛰어난 골 결정력을 자랑했던 케인이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될 수도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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