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메이슨 그린우드의 이적으로 돈을 벌게 됐다.
페네르바체는 14일(한국시간) "그린우드의 이적과 관련해 마르세유, 선수 본인과 합의에 도달했다"라며 4년 계약을 체결했다. 이적료는 총 3,900만 유로(약 663억 원)다. 3년 동안 3번 분할금으로 지급될 것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그린우드는 한때 맨유를 이끌 특급 유망주로 평가받았다. 2018-19시즌 데뷔 후 2019-20시즌부터 본격적으로 1군 무대에서 활약했다. 다만 지난 2022년 1월 그린우드가 강간 및 폭행 혐의로 체포됐다. 선수 커리어가 끝나는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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