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아닌 추아메니 고집한 데샹의 이름값 축구의 대참사"…프랑스, '로드리-파비안 듀오' 스페인 중원에 '떡실신' 지적 스포츠뉴스 19:00 조회 135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프랑스 국가대표팀이 준결승에서 탈락하자, 자국 언론의 십자포화가 멈추지 않고 있다.디디에 데샹(58)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0-2로 완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