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은 토트넘이 합니다" 초대박, 월드컵 3회 연속 우승자 배출 확정…손흥민·백승호 동료, 결승 선착 스포츠뉴스 19:00 조회 162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강등 싸움을 벌인 끝에 간신히 잔류한 손흥민(LA FC)의 전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경사를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