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와의 운명의 맞대결을 앞둔 리오넬 스칼로니(48) 아르헨티나 감독이 팀의 경기력을 둘러싼 '꾸역승' 논란에 대해 "어쨌든 4강에 오지 않았느냐"며 당당하게 맞섰다.
글로벌 스포츠 'ESPN'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스칼로니 감독이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향한 비판을 잠재우고, 잉글랜드전을 철저히 '축구'로만 대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고 알렸다.
잉글랜드와의 운명의 맞대결을 앞둔 리오넬 스칼로니(48) 아르헨티나 감독이 팀의 경기력을 둘러싼 '꾸역승' 논란에 대해 "어쨌든 4강에 오지 않았느냐"며 당당하게 맞섰다.
글로벌 스포츠 'ESPN'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스칼로니 감독이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향한 비판을 잠재우고, 잉글랜드전을 철저히 '축구'로만 대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