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은 아유브 부아디를 보게 될까.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5일(한국시간) "요크가 최근 맨유에 자신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믿는 또 다른 미드필더 부아디 영입을 촉구했다"라고 알렸다.
올여름 맨유가 최우선으로 꼽은 중원 개편 기틀이 어느 정도 다져졌다. 이적한 카세미루의 빈자리를 채워 줄 대체 자원이 필수였는데 여러 매물을 탐색하다 안드레이 산투스, 틸레만스를 차례로 품는 데 성공했다. 둘 다 프리미어리그(PL) 경쟁력을 갖춘 검증 자원이라는 점에서 훌륭한 영입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그러나 맨유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추가 미드필더 영입을 원한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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