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지난달 24일 멕시코 과달루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년 FIFA 월드컵 A조 조별리그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0-1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포르투갈 16강 탈락·브라질 안첼로티 감독
일관성 없는 VAR 판정 등도 10가지 사례 포함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던 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LAFC)이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실망스러운 사례 중 하나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지난 14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큰 실망을 안긴 10가지 사례 중 하나로 손흥민의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