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보다 행동으로…케인, 잉글랜드 역대 최고 주장 반열 스포츠뉴스 07.15 23:00 조회 109 해리 케인(33)은 잉글랜드 대표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주장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강렬한 연설이나 거친 카리스마 대신 경기력과 태도, 책임감으로 동료들을 이끈다.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15일(한국시간) "해리 케인은 어떻게 잉글랜드의 위대한 주장 중 한 명이 됐나"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케인의 리더십과 대표팀 내 영향력을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