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가 아니라 격투기네?' 메시도 거친 파울로 저지한 잉글랜드…전반전 0-0 비겼다(전반종료) 스포츠뉴스 05:00 조회 177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도 거친 경기 앞에 활약이 없다. FIFA 랭킹 3위 아르헨티나는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메르세데스 벤츠돔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준결승에서 4위 잉글랜드를 맞아 전반전까지 득점없이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