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으로 앞서나가자 리드 지키는 데 급급" 케인, 투헬 감독 저격···"토너먼트에서 부족한 마지막 퍼즐 채워야"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45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주장 해리 케인이 토마스 투헬 감독의 경기 운영에 아쉬움을 드러냈다.잉글랜드는 7월 16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 아르헨티나와의 맞대결에서 1-2로 역전패했다.먼저 앞서간 건 잉글랜드였다. 후반 10분 앤서니 고든이 로저스의 크로스를 감각적인 슈팅으로 연결해 아르헨티나의 골망을 갈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