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잉글랜드에 2-1 극적 역전승…'축구의 신' 메시, 2도움 활약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64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나라 아르헨티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며 디펜딩 챔피언에 도전한다. 16일(이하 한국시각) 아르헨티나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2-1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지난 대회 우승을 차지했던 아르헨티나는 2회 연속 월드컵 결승에 올랐다. 반면 잉글랜드는 1966년 자국 대회 이후 60년 만의 월드컵 결승 무대를 눈앞에서 놓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