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39세 맞아?' 메시, '9번째 발롱도르-3번째 월드컵 골든볼' 보여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86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어쩌면 ‘라스트 댄스’가 아닐 수도 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가 9번째 발롱도르와 3번째 월드컵 골든볼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아르헨티나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을 가졌다.